42. 칼튼힐

by giyun | 2009/06/07 18:26 | 여행기 | 트랙백 | 덧글(4)

약속

누구와 하는 약속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이렇게 언젠가는 하겠지 하면서 늘어져 있는게 본인도 진이 다 빠져서

이번주 토요일까지 여행기 42편 올리기 - 뎃생은 43 44 하기
(거의 막바지니까 마무리단계)

그리고 현재 계획중인 원고를
일요일에
등장인물 정리와 스토리 아웃라인 올릴까 생각중입니다.

그럼 좀 손에 잡히는게 있을 거 같네요.

by giyun | 2009/06/04 15:41 | 일상다반사 | 트랙백

에딘버러에서(하)


옙오덕인증.

by giyun | 2009/05/31 17:00 | 여행기 | 트랙백 | 덧글(2)

일년만에 마비

오래간만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정말 일년만에 들어 갔더군요.
케릭터 잘 살아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여차저차 들어가 봤는데

많이 변한것 같기도 하면서도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근본적으로 마비 그만둔 이유가
심심해서 였었는데

여전히 같이 던젼 돌만한 사람도 없고

일부 사람들과 문제 생겼다고 길드까지 나와야
하나 해서 그냥 있었는데
결국 길드 나와야 하나 이 생각도 들고
던젼은 안돌고 그냥 마을 구경하다가 나왔습니다.

좀 즐겁게 살자는 인생 모토에
게임하면서 까지 스트레스 받고 싶지는 않은데
농사나 지어볼까 했더니
농지는 분양 받나 보네요.

그냥 가끔 모르는 사람이랑 폐카일반이나 돌면서 스트레스 해소할까 생각중입니다.
마포는 그냥 개인상점에서 사고
(만들자고 죽자고 포션조제 올렸는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생각도 들고...)
하다보면 선더랭 올라가겠죠.

by giyun | 2009/05/31 02:47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오늘 노제...

회의때문에 늦게 자서  피곤한 몸을 핑계로 그냥 있으려고 했는데
뭐가 모를 답답함에 걸음은 자연스럽게 이곳으로 오게 되더군요.
도착한게  한시쯤 

무슨 말이 필요하지 않을것 같네요.

서울역으로 가는 만장속에서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YTN사옥에서 수십개의 노란 종이 비행기를 날려 보내 주어
마치 노란 꽃잎 같았지요.


서울역 앞입니다.




서울역앞에서

by giyun | 2009/05/30 02:49 | 일상다반사 | 트랙백

재산소득세 신고

옙 저도 고연봉 직장에 다니고있으면 좋겠습미다만...

마음 한편으론 만화를 위해선 직장은 어떤거를 잡아도 상관없어
생계만 유지만 된다면
그리고 시간만 많이 남는다면 -
이라는 생각에 지금 일하는 직장계로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소득금액 500만원도 안되는 사람이 재산세 22만원이라니...;;
저야 결혼안했으니 소득공제할 건덕지가 매우 없죠.
기껏해야 본인공제+국민연금공제랄까...

작년까지만 해도 연소득금액 500만원이하의 사람들에게 통지서도 안날라 갔다고 하더군요.
올해는 근로장려금(가카의 생각? ㄱ-)때문에 현황조사를 위해
일괄적으로 소득금액이 1원이라도 있는 사람에게 다 보내 버렸다고...

그리고 그 근로 장려금이란것도 기혼자만 받을 수 있는 해택이라...
이런식으로 미혼자라는 이유로 불리해 지다니 우왕 상쾌...

안그래도 전세금 대출 알아보는데도 미혼자는
아예 자격 요건이 안되는 경우가 허다하더구만.

아 긍께 결혼하면 참 좋다라는
국가적 캠페인 기간중이신가... ㄱ-

안그래도 라디오에서 나오는 애 4낳은 여자가 아이 낳기 참 잘했어요 라는
보건복지부 광고가 귀에 거슬리기 시작하는데...

by giyun | 2009/05/27 15:41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4)

서울역앞 조문

직장이 서울역 근처에 있어서 퇴근후 (10시반) 갔습니다.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계시더군요.
월드컵때부터 느끼는건데
왠지 역사의 현장마다 있는 느낌이 드네요.
월드컵, 탄핵반대시위
작년의 촛불시위
그리고 오늘



폰카의 좋은점은 자동 블러처리란 걸까요.
서울역앞이라고 전경이 없거나 하지 않았어요 아마 차벽은 시청앞만큼정도는 있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giyun | 2009/05/26 01:52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황망...

어떻게 이런일이 생기는 게 가능한지
아직도 아무것도 안믿겨지네요.


by giyun | 2009/05/24 10:42 | 일상다반사 | 트랙백

피곤하긴 하지만...

잘하면 이번 토요일 예당 갈 수 있을 것 같음~
-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
올해가기전에 소원성취 하겠구나~~









근데 오타는 왜 책을 내고 난 다음에 발견되는거지... ㄱ-

민망...

이번에 책 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by giyun | 2009/05/18 14:2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뒤죽박죽 근황

드디어 서플이 세택가요~~~~

라고 당나귀 숲(...대나무숲이다. ㄱ-) 에다 외치고 싶었던 심정.
ㅎㅎ

여러모로 신경쓰이는게 많은 요즈음이지만
그냥 let it down. let it down.

케이블에서 간간히 하는 NCIS가 요즘 낙임.
(처음 볼때는 수사극인데 좀 황당하게 웃기는 면이 있군
그랬는데 사람들이 그냥 원래 그게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제 텝스 후기
청해 -
늬미!! 이거 native를 위한 시험이지 응?
(혼자 풀때는 많으면 80% 적어도 50% 이상 정답률 나왔는데
이거야 원 30% 간신히 넘길까?  ㄱ-)
하지만 나름 불타 올라서
그래 원한다면 이까짓거 청해 늘려 보이겠어
미드를 한드처럼 BGM깔고 원고하는 그날까지

문법 어휘 -
솔직히 생각보다 쉬웠음 다만
시간이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 줄 몰라서
다음번엔 마킹하면서 문제 풀어야 겠슴. ㄱ-
(아예 grammer part4는 손도 못댔음 ㄱ- 아놔...)

독해
문제 내가 본거는 다 풀었다고 생각함
여기서도 시간 배분 미스
tep시험에선 두번 읽어볼
시간이 안나온다는 사실을 깨닳음

결론
결과보고 다시 얘기하자.


이건 하겔에서 줏어온 짤방
님하 바이코딘이 알토이즈 민트사탕인가효? ;;

여튼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나 개봉하면 보고 와야겠습니다.
 GO TO DMC!

by giyun | 2009/05/10 15:31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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