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만에 마비

오래간만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정말 일년만에 들어 갔더군요.
케릭터 잘 살아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여차저차 들어가 봤는데

많이 변한것 같기도 하면서도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근본적으로 마비 그만둔 이유가
심심해서 였었는데

여전히 같이 던젼 돌만한 사람도 없고

일부 사람들과 문제 생겼다고 길드까지 나와야
하나 해서 그냥 있었는데
결국 길드 나와야 하나 이 생각도 들고
던젼은 안돌고 그냥 마을 구경하다가 나왔습니다.

좀 즐겁게 살자는 인생 모토에
게임하면서 까지 스트레스 받고 싶지는 않은데
농사나 지어볼까 했더니
농지는 분양 받나 보네요.

그냥 가끔 모르는 사람이랑 폐카일반이나 돌면서 스트레스 해소할까 생각중입니다.
마포는 그냥 개인상점에서 사고
(만들자고 죽자고 포션조제 올렸는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생각도 들고...)
하다보면 선더랭 올라가겠죠.

by giyun | 2009/05/31 02:47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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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5/31 23: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iyun at 2009/06/02 00:18
하프섭 6채에서 노닥거리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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