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제...

회의때문에 늦게 자서  피곤한 몸을 핑계로 그냥 있으려고 했는데
뭐가 모를 답답함에 걸음은 자연스럽게 이곳으로 오게 되더군요.
도착한게  한시쯤 

무슨 말이 필요하지 않을것 같네요.

서울역으로 가는 만장속에서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YTN사옥에서 수십개의 노란 종이 비행기를 날려 보내 주어
마치 노란 꽃잎 같았지요.


서울역 앞입니다.




서울역앞에서

by giyun | 2009/05/30 02:49 | 일상다반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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