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30일
오늘 노제...
회의때문에 늦게 자서 피곤한 몸을 핑계로 그냥 있으려고 했는데
뭐가 모를 답답함에 걸음은 자연스럽게 이곳으로 오게 되더군요.
도착한게 한시쯤

무슨 말이 필요하지 않을것 같네요.
서울역으로 가는 만장속에서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YTN사옥에서 수십개의 노란 종이 비행기를 날려 보내 주어
마치 노란 꽃잎 같았지요.
서울역 앞입니다.
서울역앞에서
뭐가 모를 답답함에 걸음은 자연스럽게 이곳으로 오게 되더군요.
도착한게 한시쯤




마치 노란 꽃잎 같았지요.

서울역앞에서
# by | 2009/05/30 02:49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