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앞 조문

직장이 서울역 근처에 있어서 퇴근후 (10시반) 갔습니다.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계시더군요.
월드컵때부터 느끼는건데
왠지 역사의 현장마다 있는 느낌이 드네요.
월드컵, 탄핵반대시위
작년의 촛불시위
그리고 오늘



폰카의 좋은점은 자동 블러처리란 걸까요.
서울역앞이라고 전경이 없거나 하지 않았어요 아마 차벽은 시청앞만큼정도는 있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giyun | 2009/05/26 01:52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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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5/28 21: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iyun at 2009/05/30 03:04
앞으로가 걱정이죠. 나라가 좀 많이 뒤숭숭해질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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