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6일
서울역앞 조문
직장이 서울역 근처에 있어서 퇴근후 (10시반) 갔습니다.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계시더군요.
월드컵때부터 느끼는건데
왠지 역사의 현장마다 있는 느낌이 드네요.
월드컵, 탄핵반대시위
작년의 촛불시위
그리고 오늘
폰카의 좋은점은 자동 블러처리란 걸까요.
서울역앞이라고 전경이 없거나 하지 않았어요 아마 차벽은 시청앞만큼정도는 있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월드컵때부터 느끼는건데
왠지 역사의 현장마다 있는 느낌이 드네요.
월드컵, 탄핵반대시위
작년의 촛불시위
그리고 오늘

서울역앞이라고 전경이 없거나 하지 않았어요 아마 차벽은 시청앞만큼정도는 있더군요.

# by | 2009/05/26 01:52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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