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8일
피곤하긴 하지만...
잘하면 이번 토요일 예당 갈 수 있을 것 같음~
-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
올해가기전에 소원성취 하겠구나~~
근데 오타는 왜 책을 내고 난 다음에 발견되는거지... ㄱ-
민망...
이번에 책 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
올해가기전에 소원성취 하겠구나~~
근데 오타는 왜 책을 내고 난 다음에 발견되는거지... ㄱ-
민망...
이번에 책 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by | 2009/05/18 14:2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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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애들이랑 토마스 기차여행 행사 구경가는데 내가 가야 애들 챙긴다고
(형은 출근, 형수는 약속...) 어머니가 발목을 잡네요.
빨빨대고 돌아다니고 사달라고 졸라대는 애들때문에 시달리다가
녹초가 되어서 집에 온 시간이 7시...
이번에 하우스 회지 하신 거 보려고 했는데 못갔네요.
오타 낸 책도 보고 싶은데 아쉽군요. ㅋ
(옛날에 김환타 작가님은 회지 뒷장에 '사나이라면 낙장과 파본 따위는
씹어먹어버렷!' 이랬었는데 ㅋㅋ 지금 보면 본인도 난감할 듯.)
다음 서플은 7월달에나 보러 가겠군요.
나중에 언제 시간 되면 과일빙수나 먹으러 가요.(날씨 더울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