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5일
휴가+ 울버린/박쥐 감상후기
휴가는 휴가인데 논거 같지 않군요.
영화도 보고 잘 논거 같은데 알 수 없는 무력감이...
아마도 그림쟁이는 그림을 그려야 살아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생각하는
일 중독자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서플때 하우스 책말고 다른 책도 내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 드네요.
어제 울버린 보고 온지라...
기분이 게속 찝찝해져 있는건 '박쥐'도 같이 보고 와서인가..
울버린은 유쾌 상쾌 했는데...
그래서 두 영화들 감상 - 스포라고 할것도 없지만 있을 수도 있음.
안습의 사이클롭스
(나름 주인공급 아니였던가 얘...;;;)
갬빗 멋지당 - 하지만 등장빈도는...;
한창 잘 보고 있는 와중에 떨어지는 BL떡밥
마블 이 사람들이 요즘 어떤게 장사가 되는지 알아차린 건가?
그리고 맨 마지막의 자비에 교수
님들아 득탬 ㄳㄳ
보다가 빵 터졌네요.
박쥐는 딱히 드릴 말씀이 없네요.
이미 나올만한 얘기 다 나오고 하니...
이거 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뒷맛이 더 텁텁해 지는게
진짜 찜찜하네요. ㅎㅎ
영화도 보고 잘 논거 같은데 알 수 없는 무력감이...
아마도 그림쟁이는 그림을 그려야 살아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생각하는
일 중독자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서플때 하우스 책말고 다른 책도 내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 드네요.
어제 울버린 보고 온지라...
기분이 게속 찝찝해져 있는건 '박쥐'도 같이 보고 와서인가..
울버린은 유쾌 상쾌 했는데...
그래서 두 영화들 감상 - 스포라고 할것도 없지만 있을 수도 있음.
안습의 사이클롭스
(나름 주인공급 아니였던가 얘...;;;)
갬빗 멋지당 - 하지만 등장빈도는...;
한창 잘 보고 있는 와중에 떨어지는 BL떡밥
마블 이 사람들이 요즘 어떤게 장사가 되는지 알아차린 건가?
그리고 맨 마지막의 자비에 교수
님들아 득탬 ㄳㄳ
보다가 빵 터졌네요.
박쥐는 딱히 드릴 말씀이 없네요.
이미 나올만한 얘기 다 나오고 하니...
이거 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뒷맛이 더 텁텁해 지는게
진짜 찜찜하네요. ㅎㅎ
# by | 2009/05/05 00:37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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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리는 외전에서 등장한 손님인데...
영화에서는 울버린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주객이 전도되어버렸더군요.(오리진의 부제가 무려! 울버린!)
요즘 계속 빈둥대다가 개봉한지도 모르고 그제야 알게 되어서
기윤님이랑 같이 보려고 했는데 먼저 보셨네요. ㅎ
간만에 동네 극장에서 조조로 봐야겠습니다.
다니엘 헤니가 나온다니 볼만할 것 같네요.
원래 히어로 물을 좋아라 해서 (마블은 왜 만화책이 안들어 오는 걸까 ㅠㅠ)
잼나게 잘 봤어요. ^^
엑스맨 1편 보고 만화책 찝적대다가 사이클롭스 팬이 됬는데
이 무슨 안습의 연속 상황 ㅎㅎ
정말 오리진짜기 울버린이 차고 들어오다니 대단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