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6일
하우스 4시즌 엔딩
오래간만에 4시즌 달렸습니다.
뭐 급한 불은 끄고 그런거니까...
근데..
감상은...
절대 스포일러가 있으니 가려둡니다.
엉엉엉
드라마 보고 이렇게 쳐 울기도 오래간만.
나도 엠버 진짜 싫어하는 사람중 하나였는데
이렇게 끝나다니 너무해... ㅠㅠ
윌슨 불쌍해서 어떡하니...;
윌슨 그 성격에
나쁜사람만 만나도록 되어있는 상이라지만
(이를테면 하우스 라던가)
엠버랑 같이 있어서 마냥 행복해 보여서 좋았는데
나중에
하우스 탓해도
진짜 하우스 할말 없는 거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본인은 다시 하우스 & 커디 커플링에 다시 버닝하게 되었다는 정도?
(뭐 이둘은 거의 부부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정도니까 뭐...)
뭐 급한 불은 끄고 그런거니까...
근데..
감상은...
절대 스포일러가 있으니 가려둡니다.
엉엉엉
드라마 보고 이렇게 쳐 울기도 오래간만.
나도 엠버 진짜 싫어하는 사람중 하나였는데
이렇게 끝나다니 너무해... ㅠㅠ
윌슨 불쌍해서 어떡하니...;
윌슨 그 성격에
나쁜사람만 만나도록 되어있는 상이라지만
(이를테면 하우스 라던가)
엠버랑 같이 있어서 마냥 행복해 보여서 좋았는데
나중에
하우스 탓해도
진짜 하우스 할말 없는 거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본인은 다시 하우스 & 커디 커플링에 다시 버닝하게 되었다는 정도?
(뭐 이둘은 거의 부부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정도니까 뭐...)
# by | 2008/07/26 22:1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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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저 화에서 "헉! 뭐야? 저대로 그냥 끝내는겨!? 앰버 저대로 끝나도 되는겨!?"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여튼 이로서 11월 서플 나올 회지는 하우스로 확정
엠버 추모책?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