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서플 후기

죽는 줄 알았습니다.
이래저래 개인적 사정때문에
행사전날은 실수연발에 정줄 놓고..;; 잔돈 바꿔주신 우체국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사당일---
아침부터 택배박스 운반하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엎어지고
장난 아니였죠. 지금 전신 근육통
게다가 비크리... 하하하 태풍...OTL


이제부터 서플의 주적은

기상청임



그리고 회지는... 
ㅠㅠ 어헣헣 왜 A5사이즈야!! - 라곤 했지만 이미 사이즈가 그 사이즈로 작업해서 변경은 이미 무리
회지 안내다 내려하니 별 실수가 다 있군요.

인쇄는 나름 깨끗하게 나와서 대만족...
하지만 많이 남아서 8월 코믹 나가야 한답니다. 와하하하하!(몇년만인가)
(반부스나 위탁으로 보낼까 생각중)


책이 워낙 사이즈가 적고 집에서 가까우니까
택배비 없이 집으로 걍 들고와도 되겠더라구요.



행사장이 3층이라 그런지 일이 3배로 늘어난 상콤한 기분만 빼면
대략 굳입니다.

다음 서플행사 11월이라 다음엔 신간이 좀 나올 것 같습니다.
이중에서 분위기 봐서 한권 낼거예요.

1. 하우스 책

2. 창작 - 한국전 배경의 역사물

3. 디스커버리 - 미스 바스터 커플북(...)



그리고
꼭 나옵니다.

명박책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by giyun | 2008/07/21 21:4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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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tan at 2008/07/22 23:09
전 오늘 아침 도착했습니다.(시차적응의 압박.. 오후내내 잤습니다..) 제가 미국 간 사이 태풍이 두차례나 지나갔다더군요.(전 거기서 쪄 죽는줄 알았는데..) 어쨌든 홧팅!
Commented by giyun at 2008/07/24 11:47
지금도 비가 오네요. 다음 서플도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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