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1일
런던아이

전 별로 흉뮬이라고 생각하지 않던데요.
런던에 있음 뭐든지 다 잘 어울려요. 이상하게
조지시대의 건물이라든가
튜더양식(이건 거의 없음) 빅토리안시대의 건물이라든가
초현대식 건물이라든가
단점이라면
좁아터진 도로와
사상최강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맵...이랄까 ㅎㅎ
빅토리아역에서 핌리코 민박집 찾아가는 건 지도있어도 도저히 못하겟어요!
(한번은 찾아갔지만 그것도 돌아서 간거였음)
# by | 2006/12/11 06:29 | 영국여행사진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