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운동중

원고중

그리고 돈 모으는 중

오늘 오래간만에
http://cuteoverload.com/

에 들러 사진 봄

그외는...

7월 코믹에 재고전 형태로 나갈 듯 합니다.
7월 18일 19일

원고가 왭원고 스타일이 아니라
어디다 어떻게 내야 할지 애매함...
(...)
될대로 되라지... 뭐 ..;

by giyun | 2009/07/03 14:50 | 트랙백

그림연습 겸 잡담

요즘 들어서 느낀건데
명색이 그림쟁이인데 참 그린 안그린다는 생각합니다.
이러다가 아예 끊는 경우의 수도 생기나요?
흠흠
무서운...

오래간만에 그리다보니 인체 망가지는 거 그렇다치고 참 거시기 합니다요.
그래서 뭔가의 장편 계획은 세우고 있는데
이 실력으론 그 작품 망치는건 시간문제라
가벼운 산악만화나 하나 그릴까 생각중입니다.
(에베레스트산 배경은 아닙니다. ㅎㅎ-
내일 12시에 beyond limit 시즌 2가 하기는 하지만 ㅎㅎㅎㅎ)
오늘내로 전체 시간표 한번 짜 볼랍니다.

by giyun | 2009/06/08 16:02 | 그림연습장 | 트랙백 | 덧글(4)

42. 칼튼힐

by giyun | 2009/06/07 18:26 | 여행기 | 트랙백 | 덧글(4)

약속

누구와 하는 약속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이렇게 언젠가는 하겠지 하면서 늘어져 있는게 본인도 진이 다 빠져서

이번주 토요일까지 여행기 42편 올리기 - 뎃생은 43 44 하기
(거의 막바지니까 마무리단계)

그리고 현재 계획중인 원고를
일요일에
등장인물 정리와 스토리 아웃라인 올릴까 생각중입니다.

그럼 좀 손에 잡히는게 있을 거 같네요.

by giyun | 2009/06/04 15:41 | 일상다반사 | 트랙백

에딘버러에서(하)


옙오덕인증.

by giyun | 2009/05/31 17:00 | 여행기 | 트랙백 | 덧글(2)

일년만에 마비

오래간만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정말 일년만에 들어 갔더군요.
케릭터 잘 살아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여차저차 들어가 봤는데

많이 변한것 같기도 하면서도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근본적으로 마비 그만둔 이유가
심심해서 였었는데

여전히 같이 던젼 돌만한 사람도 없고

일부 사람들과 문제 생겼다고 길드까지 나와야
하나 해서 그냥 있었는데
결국 길드 나와야 하나 이 생각도 들고
던젼은 안돌고 그냥 마을 구경하다가 나왔습니다.

좀 즐겁게 살자는 인생 모토에
게임하면서 까지 스트레스 받고 싶지는 않은데
농사나 지어볼까 했더니
농지는 분양 받나 보네요.

그냥 가끔 모르는 사람이랑 폐카일반이나 돌면서 스트레스 해소할까 생각중입니다.
마포는 그냥 개인상점에서 사고
(만들자고 죽자고 포션조제 올렸는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생각도 들고...)
하다보면 선더랭 올라가겠죠.

by giyun | 2009/05/31 02:47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오늘 노제...

회의때문에 늦게 자서  피곤한 몸을 핑계로 그냥 있으려고 했는데
뭐가 모를 답답함에 걸음은 자연스럽게 이곳으로 오게 되더군요.
도착한게  한시쯤 

무슨 말이 필요하지 않을것 같네요.

서울역으로 가는 만장속에서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YTN사옥에서 수십개의 노란 종이 비행기를 날려 보내 주어
마치 노란 꽃잎 같았지요.


서울역 앞입니다.




서울역앞에서

by giyun | 2009/05/30 02:49 | 일상다반사 | 트랙백

재산소득세 신고

옙 저도 고연봉 직장에 다니고있으면 좋겠습미다만...

마음 한편으론 만화를 위해선 직장은 어떤거를 잡아도 상관없어
생계만 유지만 된다면
그리고 시간만 많이 남는다면 -
이라는 생각에 지금 일하는 직장계로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소득금액 500만원도 안되는 사람이 재산세 22만원이라니...;;
저야 결혼안했으니 소득공제할 건덕지가 매우 없죠.
기껏해야 본인공제+국민연금공제랄까...

작년까지만 해도 연소득금액 500만원이하의 사람들에게 통지서도 안날라 갔다고 하더군요.
올해는 근로장려금(가카의 생각? ㄱ-)때문에 현황조사를 위해
일괄적으로 소득금액이 1원이라도 있는 사람에게 다 보내 버렸다고...

그리고 그 근로 장려금이란것도 기혼자만 받을 수 있는 해택이라...
이런식으로 미혼자라는 이유로 불리해 지다니 우왕 상쾌...

안그래도 전세금 대출 알아보는데도 미혼자는
아예 자격 요건이 안되는 경우가 허다하더구만.

아 긍께 결혼하면 참 좋다라는
국가적 캠페인 기간중이신가... ㄱ-

안그래도 라디오에서 나오는 애 4낳은 여자가 아이 낳기 참 잘했어요 라는
보건복지부 광고가 귀에 거슬리기 시작하는데...

by giyun | 2009/05/27 15:41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4)

서울역앞 조문

직장이 서울역 근처에 있어서 퇴근후 (10시반) 갔습니다.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계시더군요.
월드컵때부터 느끼는건데
왠지 역사의 현장마다 있는 느낌이 드네요.
월드컵, 탄핵반대시위
작년의 촛불시위
그리고 오늘



폰카의 좋은점은 자동 블러처리란 걸까요.
서울역앞이라고 전경이 없거나 하지 않았어요 아마 차벽은 시청앞만큼정도는 있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giyun | 2009/05/26 01:52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황망...

어떻게 이런일이 생기는 게 가능한지
아직도 아무것도 안믿겨지네요.


by giyun | 2009/05/24 10:42 | 일상다반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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