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9일
2012 감상후기...
길더라...
그리고 죽지도 않아요 주인공 죽지도 않고 살아남는거하고
스토리 개연성없는거야 그 사람 예전 작품에서도 느꼈던 거고...
이런 영화 스토리 보러 가나요. 그냥 보러가는 거죠..;
그리고 진짜로 최후의 순간이 오면
전형적이겠지만
그냥 사랑하는 사람이랑 같이 최후는 맞는게 낮겠음
# by | 2009/11/19 13:21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6)
# by | 2009/11/19 13:21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6)

# by | 2009/11/17 13:26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8)

# by | 2009/10/29 00:49 | favorite | 트랙백
# by | 2009/09/22 14:30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by | 2009/09/14 23:54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by | 2009/09/06 01:35 | 트랙백
# by | 2009/08/28 13:08 | 일상다반사 | 트랙백
영화보는 내내 이렇게 울어보기는 에밀 쿠스타리차 감독의 언더그라운드 (1996)이후 두번째인듯
언더그라운드는 마지막에 극중 등장인물들이 모두 축제를 벌이며 춤을 추는 장면이였는데 막 울었었고
그때 이후로 인생이 꼬인듯한 예감이...
난 만화평생할거야 그냥 평범한 회사원으로 안남고 그 생각했으니까
그때 그냥 평범하게 살기로 했다면 어땠을까 그런 생각도 종종 듬
되돌아가도 아마 같은 선택을 했었겠지만...
이번엔 그냥 옛날얘기 나올때마다 계속 그런 듯
살면서 저런 사랑한번 해보고 싶다면 욕심일까
사랑이라던가
우정이라든가
영원한 것은 없는데
영원한 것에 대한 욕심이 생긴다.
그래도 누구말처럼
다칠것을 걱정하며 그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보단
앞으로 나가가야 겠지.
요즘 또 페이가 딜레이되는 상황에 처하니까 살맛이 없어졌어요.
불안정한 미래의 불안이 불면증을 부르네요.
그래도
인생은 그자체만으로도 모험이라니까
힘을 내서 살아야 겠습니다.
# by | 2009/08/03 01:1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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