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6X03





스포주의 --
(늘 그렇듯이)

아 님....덱스터인가요?

큰 웃음 감사...

그나저나 착해진 하우스는 그닥 흥미가 생기지 않는 다능...

저저번주하고 이번주는 드라마 제목이
'닥터 포어맨'으로 바뀐것 같았음

by giyun | 2009/10/29 00:49 | favorite | 트랙백

운동중

몸무게는 한 1kg빠졌나?
3개월 운동하고도... (여기서 큰웃음)
그러니까 아무리 운동해도 먹는걸 조절못하면 망하는 거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음
그냥 대충 아무 생각이 없어짐
... 건강하니까 그걸로 됐지 뭐.


by giyun | 2009/10/24 03:11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진행도...

여전히 원고는 그자리에 머물러 있고
먹은 쓰기가 불편할 뿐이고

서플은 참가안합니다.
나올지도 모를 원고 붙잡고 있으니까...
사실 낼만한 책이 없다는 것도 이유
(하우스빼고는 그닥 버닝할 거리도 없고
이번주에 6시즌 시작이지 어이쿠 좋구나~)

딱히 좋은일도 나쁜일도 없으니
밍숭맹숭한 하루하루
(그럼 살만한 거지 뭥...)

심즈는 끊어야 겠음
악마의 게임 같으니...;
(3도 아니고 2시디를 찾은김에 스킨깔고 조금 놀았는데 우째
날밤새는 이런일이?)

by giyun | 2009/09/22 14:30 | 일상다반사 | 트랙백

원고...

어디만큼 했냐면요...
잉킹 16p
그 동안 논거 아닙니다.
(...)
극의 흐름상 peak바로 전
담담한 연애물 그리기가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듯!!!!


by giyun | 2009/09/14 23:54 | 일상다반사 | 트랙백

메리 스튜어트 - 슈테판 츠바이크

다 읽었음
오래간만에 재밌는 소설(사실에 기초했으니 소설이라고 하기도 그렇지만...)
읽었음

이런 배경으로 만화 그리면 참 좋을텐데
그 생각함
그의 이복오빠 모레이 경을 보아 하니 역시 정치적
권모술수는 중요하다고 생각함(지나칠 정도로)

결말은 여러분들의 생각대로 비극으로 끝남


웨스터민스터에 메리 스튜어트의 묘가 그의 정적이던 엘리자베스 보다
더 화려하다 했더니 역시 정치적인 배경때문일거란 생각이 듬
버르장머리 없는 아들이(제임스 6세)
- 잉글랜드의 연금과 사냥개 선물 받고 어머니의 죽음에 입싹 닫았던...
꽤나 정통성자체에 집착하고 있었는 지도...

메리 스튜어트가 이성을 지켜야 할 때 덜 감정적으로 행동했다면
역사는 좀 달라 졌겠지만
(남편을 죽인뒤 그 태도는 정말 납득이 안감...)

이 책 읽으면서
엘리자베스가 정밀 천성적으로 정치적인간 이였는 듯
좀 무서워 질 정도

재미있었어요.
홀리루드궁전에 여왕의 귀신이 나타난다고 해도 충분히 납득될 거 같아요.

by giyun | 2009/09/06 01:35 | 트랙백

요즘 보는 책들 + 일상 잡담

동대문 도서관이 다시 열려서 행복해요.
요즘 독서가 낙이네요. 진짜
살은...
아무리 운동해도 식이요법을 안하잖아?
그러니까 안빠질거야...

어쨌든 읽었던 책들

한국 근현대사 & 유럽 근현대사책 & 북아메리카 인디언 역사
- 역사책은 왠지 읽어도 아는 내용나와도 흥미로운데
새로운 사실을 더 알때마다 그게 참 좋단 말이지...
북아메리카에 대평원 인디언 말고도 인디언들이 많이 살았다는게 무지의 소산
어도비(adobe)라는 말이 남쪽 인디언들이 집을 짓던 붉은 벽돌이라고 하더군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인생, 나이듦에 대한 성찰을 하게 만들어 주는 책인 듯
이거 영화화 하는데 78년 걸렸다는데 왠지 납득

세계의 여왕들 & 메리 스튜어트
왕족이라고 행복한거만은 아냐. 라는 교훈을 줌
이걸 배경으로 언젠가 중세 배경의 왕과 공주들이 나오는 만화를 그리고 싶음


요즘 인생의 갈길에 대해 고민하는 중
만화를 완전히 포기하지는 못하겠고
혹자는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해줄 문제라고하는데
내가 예민하게 구는 건지도 모르겠음...



어쨌든 내일은 서플이군
아침에 8시까지 도착하려면 늦어도 7시엔 나가야 새벽 일어나자마자 튀어나가야 겠네.
신종 플루 걱정되 죽겠어 ㅠㅠ
난 오래 살테야
살아남는자가 결국 인생의 승리자
(뭔가 인생의 모토가 좀 많이 바뀐 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 패스)

by giyun | 2009/08/28 13:08 | 일상다반사 | 트랙백

하우스 5시즌 스포일러

뭔가 아래글을 가리기 위한 땜빵용 사진 구글에서 줏어옴


5시즌 왕창 스포일러

by giyun | 2009/08/05 01:20 | favorite | 트랙백 | 덧글(2)

잠시 생각난 듯이 포스팅 - 영화 업 감상후기

영화보는 내내 이렇게 울어보기는 에밀 쿠스타리차 감독의 언더그라운드 (1996)이후 두번째인듯
언더그라운드는 마지막에 극중 등장인물들이 모두 축제를 벌이며 춤을 추는 장면이였는데 막 울었었고
그때 이후로 인생이 꼬인듯한 예감이...
난 만화평생할거야 그냥 평범한 회사원으로 안남고 그 생각했으니까
그때 그냥 평범하게 살기로 했다면 어땠을까 그런 생각도 종종 듬
되돌아가도 아마 같은 선택을 했었겠지만...

이번엔 그냥 옛날얘기 나올때마다 계속 그런 듯
살면서 저런 사랑한번 해보고 싶다면 욕심일까

사랑이라던가
우정이라든가
영원한 것은 없는데
영원한 것에 대한 욕심이 생긴다.

그래도 누구말처럼
다칠것을 걱정하며 그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보단
앞으로 나가가야 겠지.


요즘 또 페이가 딜레이되는 상황에 처하니까 살맛이 없어졌어요.
불안정한 미래의 불안이 불면증을 부르네요.

그래도
인생은 그자체만으로도 모험이라니까
힘을 내서 살아야 겠습니다.

by giyun | 2009/08/03 01:1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근황

운동중

원고중

그리고 돈 모으는 중

오늘 오래간만에
http://cuteoverload.com/

에 들러 사진 봄

그외는...

7월 코믹에 재고전 형태로 나갈 듯 합니다.
7월 18일 19일

원고가 왭원고 스타일이 아니라
어디다 어떻게 내야 할지 애매함...
(...)
될대로 되라지... 뭐 ..;

by giyun | 2009/07/03 14:50 | 트랙백

그림연습 겸 잡담

요즘 들어서 느낀건데
명색이 그림쟁이인데 참 그린 안그린다는 생각합니다.
이러다가 아예 끊는 경우의 수도 생기나요?
흠흠
무서운...

오래간만에 그리다보니 인체 망가지는 거 그렇다치고 참 거시기 합니다요.
그래서 뭔가의 장편 계획은 세우고 있는데
이 실력으론 그 작품 망치는건 시간문제라
가벼운 산악만화나 하나 그릴까 생각중입니다.
(에베레스트산 배경은 아닙니다. ㅎㅎ-
내일 12시에 beyond limit 시즌 2가 하기는 하지만 ㅎㅎㅎㅎ)
오늘내로 전체 시간표 한번 짜 볼랍니다.

by giyun | 2009/06/08 16:02 | 그림연습장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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