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서플 참가책 확정 - 하우스

4컷 개그본 위주겠지만
중간에 단편같은것도 넣을까 생각중입니다.

참고적으로 전 하박 & 커디 라인 지지자 입니다.


혹시나 하박&윌슨 책 인줄 기대하실까봐...^^;;
(제가 굳이 패러디 안해도 알아서 작가들이
본편안에서 패러디 해주셔서 제가 끼어들 틈이 없다능...
원래 이 시리즈의 원조격인 홈즈&왓슨도 그랬고...)


이건 기본이고
역시나 한국전 배경의 역사물은
텀이 긴 관계로 나올 가능성 아직 열려 있습니다.

by giyun | 2008/07/27 20:55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하우스 4시즌 엔딩

오래간만에 4시즌 달렸습니다.
뭐 급한 불은 끄고 그런거니까...


근데..
감상은...
절대 스포일러가 있으니 가려둡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giyun | 2008/07/26 22:16 | 트랙백 | 덧글(2)

영국표류기 38 - 스털링 브릿지의 전투(전)

오래간만이네요. ^^

by giyun | 2008/07/25 03:45 | 여행기 | 트랙백 | 덧글(6)

개인근황 - 연애질 中


자신의 상황마저 개그컷으로 넘어가려 하다니...
나 좀 짱인 듯.

(상황은 상당히 심각한데 이렇게 라도 하지 않음 진정이 안된달까..;;)

by giyun | 2008/07/24 11:45 | 트랙백 | 덧글(6)

3회 서플 후기

죽는 줄 알았습니다.
이래저래 개인적 사정때문에
행사전날은 실수연발에 정줄 놓고..;; 잔돈 바꿔주신 우체국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사당일---
아침부터 택배박스 운반하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엎어지고
장난 아니였죠. 지금 전신 근육통
게다가 비크리... 하하하 태풍...OTL


이제부터 서플의 주적은

기상청임



그리고 회지는... 
ㅠㅠ 어헣헣 왜 A5사이즈야!! - 라곤 했지만 이미 사이즈가 그 사이즈로 작업해서 변경은 이미 무리
회지 안내다 내려하니 별 실수가 다 있군요.

인쇄는 나름 깨끗하게 나와서 대만족...
하지만 많이 남아서 8월 코믹 나가야 한답니다. 와하하하하!(몇년만인가)
(반부스나 위탁으로 보낼까 생각중)


책이 워낙 사이즈가 적고 집에서 가까우니까
택배비 없이 집으로 걍 들고와도 되겠더라구요.



행사장이 3층이라 그런지 일이 3배로 늘어난 상콤한 기분만 빼면
대략 굳입니다.

다음 서플행사 11월이라 다음엔 신간이 좀 나올 것 같습니다.
이중에서 분위기 봐서 한권 낼거예요.

1. 하우스 책

2. 창작 - 한국전 배경의 역사물

3. 디스커버리 - 미스 바스터 커플북(...)



그리고
꼭 나옵니다.

명박책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by giyun | 2008/07/21 21:4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동인 문화 영역의 새 지평을 열다.

모에 MB☆ 13,14화
할 말을 잊었습니다.
바로 이런거죠.
세상을 넒고 동인질할 거리도 많은 거다!

역시 세상은 러브 & 피스~~~ >_<

by giyun | 2008/07/17 20:19 | 개그, 유머 | 트랙백 | 덧글(3)

[인포] 3회 서플 - '데니 팬텀 &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신간 안내




이번주 토요일/일요일
7월 19,20일 
약수역 8번 출구
뮤지컬하우스 입니다.
5층이지만 저런 구조라 유의해 주세요. ^^

by giyun | 2008/07/15 08:25 | FOP+DP | 트랙백 | 덧글(4)

해야 할 일

1. 바이러스 검사 - 실패시 포맷 (ㄷㄷㄷ )

2. 상품권 만들기

3. 잔돈 바꾸기

4. ㅁㅂㅈㅇㅈㅊ만들기

5.  코팅팬시 몇종류 만들기

6. 광고존에 들어갈 광고만들기

7. 여행기 마무리

8. 시사만화 그리기 

9. 공모전 원고하기

+ a

등등

by giyun | 2008/07/15 07:46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기쁨의 댄스

헤헤헤
거의 다 끝났다!!!!
(라는 말은 넘버링만 하면 끝난다는 말)


앞표지 뒷표지 칼라 다 그릴 때 까지 집중력 잃지 않게 도와주신
대장금및 공공의 적 1편 너무 감사드리구요.(곰 티비로 봄)


내일 인쇄소가서 맡기면 모든게 끝
잇힝~~~ >_< 아이 기뻐

(에스프레소 두잔에 맛이 갔음)





덧붙이자면 공공의 적은 다시봐도 재밌네요. ㅎㅎ

by giyun | 2008/07/14 02:29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5)

마감 24시간 앞


이거 아마 뒷표지
레미 달러 리치(본명 레미 플렌티박스)까지 그리게 될줄이야..;;


이 와중에 windows 파일 보호 메세지 계속 뜨시고..;;
그러니까 평소에 잘했어야..;;

by giyun | 2008/07/13 00:42 | FOP+DP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