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찍은 터미널 방면 사진
버스타고 경포대 앞에서 순두부 찌개 먹었는데
색다른 맛
강릉 경포대 겨울 바다
겨울엔 역시 사람이없어서 좋음
(바다에도 못들어가지만)
갈매기아님 비둘기임
밑에 눈 좀만 지우고 수영복입은 사람들있었음 완전 여름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듯
이런짓을 하거나
이런짓을 하며 놀음
(딱히 할일이 없기는 함)
바다보는 거 외에
파도가 쳐서 신발을 적시면 매우 곤란해지기 때문에 어린애처럼 파도에 덤비지는 못함
핸드폰 사진으로 찍은 경포대
어릴때 여기 오려다 사람이 많아서 진입조차 못했던 해수욕장 (국딩때)
그리고 택시타고 강릉 커피거리로 감
강릉항(안목항) 안쪽에 원래 자판기 거리였다고 함 - 각종 커피 믹스가 다 존재했다던 전설의... 지금은 일부만 남고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전문점들로 대채
이렇게 바다가 보이는 커피전문점에서 라떼가 3천원
쿠키는 서비스
아포가또는 집에서 토할만큼 먹어서 저는 패스
(에스프레서 머신과 스타벅스 원두커피 제일싼 바닐라 아이스크림한통만 있이면 천국감)
나름 아기자기
겨울바다 좋아요
시간이 남아서 강릉 중앙시장도 구경
메밀전병도 맛있고 오징어 사가지고 서울 왔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본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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