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가 해드신 커텐 고양이와 함께

허허허...

잘때만 천사임
놀아줘 눈빛 어택후 바로 달려듬

그냥여자 그림연습장

걍 연습

낙서 그림연습장

오늘은 홈페이지 업데이트 실패
무한 스팸지우자니 골치아픈데 제로보드 4와 세팔 보드망한듯 허허헝
XE가야 하나 고민됨...

나이 카툰

나이보담 어떻게 살아 있느냐가 제일 큰 문제.

영국여행기 마지막회 45. End of the road. 여행기

우왕 심리학에서 그거 있잖아요. 미루는 성격...
그거의 끝장을 본거 같아요. 다음부턴 이러지 말아야지...

신연재구상은 하고 있어요. 좀 가벼운 판타지로...
2월 달부터 연재 시작할 예정(이렇게 얘기해야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연재 할거 같습니다. ㅎㅎ;)


톤만들기 일상다반사

1. 뭔가를 그린다 (색깔 넣어도 ok) : 300dpi이상 - 보통은 버킷툴로 걍 단일조

2. 그레이 스케일로 변환

3. 비트맵으로 변환

4. 하프톤으로 변환 ( 라운드 : 도트수는 여기서 미세 조정하면 됨)

5. 그리고 맘에 들면 다시 그레이 스케일 1 로 변환

6. 저장 - 끝

이런거 말고 다른 방법이 있나요?


고양이 학대 아님 고양이와 함께

지가 들어간것

버릴려는 빈곽휴지 통에 들어가서 생쇼중
항상 잘 놀고 있는 초롱이

온지 3주째 
2개월에서 3개월로 달려가고 있는 완전 개구쟁이


강릉여행사진 일상다반사

숙소에서 찍은 터미널 방면 사진

버스타고 경포대 앞에서 순두부 찌개 먹었는데 
색다른 맛


강릉 경포대 겨울 바다
겨울엔 역시 사람이없어서 좋음
(바다에도 못들어가지만)
갈매기아님 비둘기임
밑에 눈 좀만 지우고 수영복입은 사람들있었음 완전 여름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듯
이런짓을 하거나
이런짓을 하며 놀음
(딱히 할일이 없기는 함)
바다보는 거 외에
파도가 쳐서 신발을 적시면 매우 곤란해지기 때문에 어린애처럼 파도에 덤비지는 못함
핸드폰 사진으로 찍은 경포대
어릴때 여기 오려다 사람이 많아서 진입조차 못했던 해수욕장 (국딩때)
그리고 택시타고 강릉 커피거리로 감
강릉항(안목항) 안쪽에 원래 자판기 거리였다고 함 - 각종 커피 믹스가 다 존재했다던 전설의... 지금은 일부만 남고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전문점들로 대채
이렇게 바다가 보이는 커피전문점에서 라떼가 3천원 
쿠키는 서비스
아포가또는 집에서 토할만큼 먹어서 저는 패스
(에스프레서 머신과 스타벅스 원두커피 제일싼 바닐라 아이스크림한통만 있이면 천국감)
나름 아기자기
겨울바다 좋아요
시간이 남아서 강릉 중앙시장도 구경
메밀전병도 맛있고 오징어 사가지고 서울 왔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본게 영화

강릉여행 일상다반사


바다보러 갔지요
자세한건 집에가서♥(모바일이라 느림)



신발과 혈투를 벌이는 초롱 고양이와 함께

요즘 힘이 세져서 발톱으로 찍는 힘이 장난이 아님
확실히 더 커지고 있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위자드팩토리] 창문 밖 날씨